보도자료

도움, 나눔, 지킴 - 사단법인 한국한아름복지회

보도자료 언론에 비친 한아름
2012-07-18 16:59:01
한아름 (hanaweb) <> 조회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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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쉐어) 19대 총선을 8일 앞둔 4일 서울 강남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를 선거운동 현장에서 만났다. 한·미FTA 찬반 전도사인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동영 후보와 16대 국회의원 선거에 전북 전주 덕진구에서 정동영 후보와 맞붙은 무소속의 김광종 후보가 강남을에서 치열하게 선거전을 치루고 있다. ▲ 강남을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가 복지회를 찾아 수고하는 봉사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한장희 기자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는 민심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4일 오전 10시께 독거노인들에게 무료로 도시락을 만들어 직접배달하고 있는 도곡동 ‘한아름복지회’에 들려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또한 김 후보도 오는 5일 자신이 직접 오토바이로 배달을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아름복지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의 가정에 설치할 지지대를 보며 관심을 가졌다. 김종훈 후보는 지역구의 최대 현안을 묻는 질문에 “(강남을)각 지역마다 현안이 다 다르다”고 이야기 한 뒤 “어느 것이 제일 급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답한 뒤 “전반적으로 강남을 지역이 도시로서 새롭게 정비되어야 할 곳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우선 주거, 환경, 문화, 교통을 다하려면 강남갑 지역보단 (강남을 지역이)장점이 더 많다”고 말한 뒤 “특히 수서쪽에 빈땅들이 있고 그쪽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들어오고 하니까 그것을 잘 활용하여 복합타운을 만들면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의 공약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강남을 지역의 최대 현안인 개포동 재개발 문제에 관해서 김 후보는 “개포 쪽의 재건축은 빨리되는 것이 좋다”고 말한 뒤 “오래된 현안이고 주민들도 오래 기다렸다”고 개포동 재개발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했다. ▲ 김종훈 후보와 복지회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한장희 기자 이어 김 후보는 “주민들이 합의 해놓았는데 시장이 바뀌면서 안 된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억울해 한다”며 “작은 평수를 더 많이 지으라고 하니까 주민들의 재산권문제와 또다시 계획이 바뀌게 되면 새롭게 이야기해야 돼서 시간이 많이 더 필요하니 여러 가지로 주민들이 좌절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개포동 재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피력했고 “주민들이 합의했으면 주민들의 합의대로 하면된다 서울시의 규제는 법규에도 없는 규제”라며 서울시 의 행정을 질타했다.